육사 총동창회는 지난 3월 11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제21기부터 제31기까지의 각 기별 동기회장 및 사무총장
20여 명과 역사적인 첫 대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사관학교 통합 논의와 태릉 부지 개발 압박 등
육사의 정체성과 존립을 흔드는 외부의 도전이 어느 때보다 거센 시기에 총동창회 창설 이래 처음으로 각 기별
회장단과 직접 대면하여 의견을 교환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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