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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광장

자랑스런 육사인상-2006채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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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이대용 채명신
채명신 동문 공적
 

채명신 장군은 1926년 11월 27일 황해도 곡산에서 출생하여 1948년 4월 6일 육군사관학교를 졸업(5기)하고 육군소위로 임관되었다. 이어 초급장교로 제주도 토벌작전(48년), 태백산 지구 공비토벌작전(49년)등에 참가하였다.

한국전쟁이 발발되자 1951년 2월 제 11유격대장으로 나서 적 후방에서 본격적인 유격전을 전개하였다. 이때의 유격전 경험이 15년후 월남전에서 적의 게릴라 전법을 격파하는 기초가 되었다. 1951년 9월 제7사단 5연대장에 취임(당시 중령)한 그는 각 지구에서 많은 전공을 세웠다.

휴전후 제3군단 작전참모(54.1), 육본작전참모부 작전과장(54.12), 제1군단 참모장(57.8), 야전군 사령부 작전참모(58.3)등 참모직을 역임하다가 1959년 4월 제38사단장, 1960년 4월에 제5사단장에 임명되었다.

5.16군사혁명때에는 국가재건최고회의 검찰위원장을(61.7) 맡았고 그 후 육본작전참모부차장, 제3관구사령관직을 거쳐 1965년 4월 육본 작전 참모부장에 취임하여 전투사단의 파월에 즈음하여 산모역을 맡았다.

1965년 8월 창설된 주월한국군 사령부의 초대사령관으로 임명됨과 동시에 파월 수도 사단장을 겸직하였다.(겸직 해임 66년 8월) 이후 1966년 7월 20일 중장으로 진급해 1969년 4월 30일까지 3년 7개월간 주월한국군을 통합지휘했고 전역후에는 스웨덴대사를 시작으로 여러 나라를 돌며 외교관으로 활약했다.

주월 한국군 사령관으로서의 전공으로 태극무공훈장(67.4.26)을 비롯하여 월남군 국가최고 2등훈장(67.4.28), 태국 최고 옥관훈장(67.8.4), 중국록반중은휘훈장(67.8.4), 필리핀 명예훈장(68.10.23), 미 공영훈장(69.3.23)등 국내외로부터 다수의 훈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