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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육사인상-2012불암산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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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진 김학옥 불암산호랑이
「불암산 호랑이」
 
1950. 6. 25일 북한군 남침으로 육본명령으로 생도대대가 내촌전투를 치르고 육사로 후퇴하여 92고지전투이후 분산 철수시 "이 곳에 남아 끝까지 싸우자"며 불암산에 은거하여 유격활동을 전개하다 장렬히 전사한 육사생도로 구성된 유격대를 지칭함.
 
「불암산 호랑이」 유격대 편성
 
- 인      원 : 유격대장 김동원 생도(생도 1기) 등 생도 1기 10명, 생도 2기 3명, 기타 6명 (7사단 9연대 김만석 중사 등 병사)
- 활동시기 : 1950. 6.28 - 1950. 9.21(80여 일 간)
주요공적(전투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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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7. 11, 1시 40분 퇴계원 군수품 야적장 습격
*유격대원 3명 희생, 적 30여명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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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7. 31, 00시 45분 창동국교 삼풍제지 습격
*적 수송부대와 보안소 화염병 및 수류탄 기습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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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8. 15 육사 의용군 수용소 습격
*유격대원 6명 희생, 적 50여명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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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9. 21 내곡리 주민 구출
*유격대원 7명 희생, 1명 부상, 주민 100명 구출
※ 생도 1기 강원기 생도가 부상당하여 9.28 수복 후 국군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던 중 후유증으로 1951.7.10일 사망함
추천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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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험난한 길을 걸으며 사관생도의 명예와 군인의 사명을 끝내 잃지 않고 조국을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린 「불암산 호랑이」사관생도 유격대원들은 육사혼의 표본이자 군인정신의 극치로서 호국간성이 되고자 하는 사관생도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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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에서는 생도 신분으로 산화하신 선배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자 '12년부터 "「불암산 호랑이」償"을 제정하여 조국에 대한 충성심, 사관생도로서의 명예심이 뛰어난 생도를 선발하여 시상함으로서 그 정신을 계승할 계획임.